‘집밥의 여왕’ 김나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밥퍼나눔’ 봉사활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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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의 여왕’ 김나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밥퍼나눔’ 봉사활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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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에서도 사랑의 온기로 따뜻함 나눠

▲ 탤런트 김나운이 24일 밥퍼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뉴스타운

최근 식품 브랜드 ‘김나운 더 키친’의 모델로 활동 중인 탤런트 김나운 씨가 24일, 서울시 동대문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된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밥퍼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밥퍼나눔 봉사활동은 다일공동체에서 주최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무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행사로 올해 29회째를 맞았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탤런트 김나운 씨를 비롯해 다일공동체 홍보대사 배우 박상원 씨,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등 3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마크 리퍼트 대사의 축사를 시작으로 기업부터 개인까지 정성을 모아 마련한 방한복과 사랑의 도시락, 핫팩 6,000여개 등을 2,500여명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냈다.

김나운 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추운 겨울을 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김나운 씨 소속사인 ㈜올박스 조수영 대표는 “앞으로도 김나운 씨와 함께 진정한 마음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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