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 태양광랜턴 체험 크리스마스 축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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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태양광랜턴 체험 크리스마스 축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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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어린이박물관과 밀알복지재단 전기 없는 에너지 저개발국 도와

▲ ⓒ뉴스타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고양시(시장 최성)에서 운영하는 고양어린이박물관(관장 안상용)’이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축제를 진행한다.

고양어린이박물관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개최하는 축제를 시작으로 어린이 방학시즌을 활용하여 내년까지 태양광랜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연인, 친구끼리 참여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제공한다.

고양어린이박물관과 밀알복지재단은 전기 없이 살아가는 에너지 저개발국을 돕기 위한 라이팅칠드런 캠페인을 위한 사회공헌제휴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며,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를 위한 문화 공간인 만큼 아이들이 나눔에 대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돕겠다 밝혔다.

‘태양광랜턴 체험교실’은 태양광랜턴을 조립하는 과정에서 에너지 빈곤을 겪는 지구촌 이웃들의 실태를 체험해볼 수 있는 행사이며, 6세 이상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참여 가능하다. 고양어린이박물관에서 직접 조립한 태양광랜턴은 아시아 및 아프리카 저개발국으로 보내져 전기 없이 살아가는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양어린이박물관과 밀알복지재단이 함께 진행하는 ‘태양광랜턴 체험교실’은 내년까지 고양어린이박물관에서 참여가능하며, 태양광랜턴 조립과 꾸미기, 희망편기 쓰기, 나눔영상 시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고양어린이박물관 담당자는 “연말을 맞아 뜻 깊은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는 뜻 깊은 이벤트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길 바란다”며 “더불어 라이팅칠드런 나눔교육을 통해 부모님과 자녀, 연인이 함께하는 뜻 깊은 나눔교육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밝혔다.

한편, 밀알복지재단은 2012년부터 아시아 및 아프리카 저개발국에 태양광랜턴을 보급하는 ‘라이팅칠드런’ 캠페인(lighting.miral.org)의 일환으로 ‘태양광랜턴 체험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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