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왕과 신돈 판사(判事)가 그리워진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민왕과 신돈 판사(判事)가 그리워진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동묵 2006-01-31 23:54:38
옳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투 2006-02-01 12:06:59
정신좀 차리시오 새해가 되었는데 아직도 색깔로 보고
누군 싫고 누군 아니다인가 국민이 변해여하는겨.
그리고 표로심판하면 될일을 어디다 선동이야 말이야 바른 말이지
말많은 한국땅에 공정한 일이 얼마나 있냐 그나마 다행인것은
고질병 많은 축구계에도 히딩크 이후 잘하고 있잖아....바보아냐

노 인민 2006-02-02 19:43:45
이 사람 조선일보독자마당에서 딴지 맨으로 통하는 만식이 같은데 붉은 물이 좀 많이 들어있는 부뇌아증 증세를 일으키는 사회불만세력으로 사료됨.

주홍글씨 2006-02-02 21:05:53
개나소나 글만 쓰면 기자한다고 여기저기 분탕질하고 있네들 좀 끼리끼리 코더 맞춰서 놀지...

김창훈 2006-02-04 15:07:31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경험하지못한 세대를 대표하는것처럼 위험하고 분열을 가속화시키는 사견에불과한듯한 기사는 대한민국 전체를 부정하고 자신들의 이념과 생각만이 건전하고 이나라를 지켜온 세대를 수구세력이란 용어로 퇴색시키는 행위야말로 참담한 마음에 뭐라 말하고싶지도 않지만 기자양반 이거 한가지만 분명히 새겨두시요
당신도 시간이지나 수구세력으로 평가될때 그때 당신은 어떻게 말할것인가를....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