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장학회, 4년 연속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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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장학회, 4년 연속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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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6명의 수상자 배출 진기록 세워

▲ ⓒ뉴스타운

미담장학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16년도 대한민국 인재상’에 미담장학회 이사 정인모, 원종건, 문장원씨가 수상했다고 밝혔다.

미담장학회는 교육나눔을 펼치는 비영리단체로서는 2013년 이정은 양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4년 연속 총 6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한편 알림장앱 ‘아이엠스쿨’을 서비스하는 ‘아이엠컴퍼니’를 창업한 정인모 대표는 대한민국 교육환경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학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미담장학회 박재성 기획조정실장은 “4년 연속 대한민국 인재상을 배출하여 기쁘고 앞으로도 미담장학회 구성원들과 교육을 통한 사회혁신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미담장학회는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공평한 교육기회를 얻도록 돕기 위해서 2009년에 조직되었다. 설립한 이래로 주로 소외 계층 중·고등학생들에게 KAIST 강의실에서 1주일에 3시간씩 영어, 수학, 과학 등 3개의 과목을 가르치고, ‘드림 멘토링 캠프’를 매년 개최하는 등의 교육 기부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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