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헨티나서 규모 6.4 지진이 발생해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아르헨티나 북서부 지역에서 20일(현지시간) 오후 규모 6.4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편 2016년, 한국 역시 많은 지진이 발생하며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님이 증명돼 이번 아르헨티나 지진으로 한국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김소구 한반도 지진연구소장이 언급한 "강북보다 강남권이 지진에 취약한 지질로 기반이 구성돼 있다"는 지적이 국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는 "서울에서는 지질 구조상 강남 지역이 지진에 취약하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어 "강북이 화강암 암반으로 구성돼 지진 위험에 덜 노출된다"고 설명해 국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같이 서울도 더 이상 지진 발생에 안전하지 못한 가운데 이번 아르헨티나서 발생한 규모 6.4 지진으로 얄팍한 국내 지진 설계에 대해 국민들의 불안의 목소리가 더해지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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