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과제빵학교로 잘 알려진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에서 지난 9월 2일 ㈜폴인브레드 대표인 박준서 제과명장과 만남의 사간을 가졌다.
학교측에 따르면, 이번 특별 견학은 한호전 호텔제과제빵학과 과정 최덕규 교수의 노력으로 성사 되었으며 수 많은 학생들이 박준서 제과명장과의 만남을 지원했지만 이번 행운은 제과제빵학과 과정 2학년 3반 35명의 학생들에게 돌아갔다.
㈜폴인브레드 대표인 박준서 제과명장은 “빵은 관리하는 과정에서부터 상당한 시간과 정성을 들이지 않으면 좋은 빵은 만들어지지 않는다”며 “천연효모 빵을 만드는 과정, 효모를 관리하는 법, 반죽하는 법,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방법 하나하나가 모두 중요하다”설명하면서 학생들에게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었다. 또한 제과기술인들의 최고 자격인 제과명장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었으데, 학생들은 촉각을 곤두세우며 제과명장과의 특별강의를 경청했다.
특별견학이 종료된 후 학생들은 박준서 제과명장의 손맛이 담긴 제품들을 시식해보고 개인사진 촬영을 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호전 호텔제과제빵과 및 호텔조리학과 과정 학생들은 지난번 송영광 명장특강을 비롯하여 매학기 많은 명장들과의 만남을 통해 급격히 변화하는 디저트, 브런치 산업에 맞는 외식전문영영인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다.
한호전은 28년의 전통을 지니고 있는 호텔서비스 특성화 학교로 바리스타학과 과정, 호텔관광학과 과정도 잘 알려져 있다.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최첨단 실무실습 환경을 자랑하고 있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규모 국제 베이커리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
특히 국제 베이커리라는 규모가 큰 대회를 매년 개최 할 수 있는 이유는 대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시설과 설비가 완벽했다는 것이 학교측의 자체 평가며, 이는 한호전 학생들이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수상성적을 기록하는 초석이 되고 있다.
한호전 관계자는 “최근 등록금 전액을 수혜 해주는 장학금 제도가 생겨 학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면서 “불경기에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 공부를 포기해야만 했던 학생들을 위하여 신설된 이 장학금 제도는 학과전공 관련 자격증 갯수에 따라 전액 장학금 해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고 설명했다.
한호전에는 호텔제과제빵과정을 비롯해서 바리스타학과 과정, 호텔관광학과 과정, 카지노딜러과 과정, 호텔베이커리&카페경영과정, 호텔조리학과 과정 등이 개설되어 있으며, 원서지원은 학교 홈페이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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