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간호학과 설립 20주년 맞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동국대 경주캠퍼스, 간호학과 설립 20주년 맞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동국대 간호학과 설립 20주년 기념식 ⓒ뉴스타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간호학과 (학과장 한영란)는 지난 2일 오후 2시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학과 설립 2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태석기 동국대학교 의료원장 겸 의무부총장, 정필현 동국대 의과대학장, 한영란 간호학과장, 윤난숙 경북간호사회 회장을 비롯하여 교수, 학생, 동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혁 소개, 축사, 우수동문 시상, 간호학과 발전기금 전달식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동국대학교 간호학과 일산병원 재직동문회는 간호학과 설립 20주년을 기념하여 학과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한영란 동국대 간호학과 학과장은 “동국대학교 간호학과는 설립 이후 지금까지 국내,외 간호사, 간호 및 보건직 공무원, 교수 및 교수 등 많은 분야에서 활약하며 동국간호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20년이란 세월은 사람에 비유하면 청년기라 할 수 있으며 청년기를 맞이한 동국대학교 간호학과는 더욱 더 질적, 양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국대학교 간호학과는 1997년 경북 최초의 4년제 간호학과로 개설되어 2001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2015년까지 간호사 국가시험 15년 연속 전원합격이라는 진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동국대학교 일산병원과 경주병원에서의 우수한 교육 및 실습 환경으로 수준 높은 간호 인력 배출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