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도군,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뉴스타운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2일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에서 경상북도 평가관 및 군부대 관계자, 실과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비상소집 후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을지사태에 따른 최초상황보고와 함께 실과소별로 조치사항을 검토하고 향후 을지사태 진전에 따른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훈련은 국지도발 상황에 대비한 대응역량 강화와 충무계획의 실효성과 시행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국지전 및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훈련을 중점으로 오는 25일까지 실시된다.

청도군은 23일 오후 4시 청도군청에서 민·관·군·경 합동 실제훈련과 24일 오후 2시 군청과 청도·화양읍에서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군, 경찰 등과의 협조체제를 재점검하는 기회로 삼아 유사시 빈틈없는 안보상황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