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는 지난 8월 1일부터 집회시위 장소를 통행하는 보행자에게 이동 통행로를 확보·안내함으로써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집회 참가자와 보행자의 혼재로 인한 마찰 방지 등 집회관리의 효울성을 제고하고자 ‘시민 통행로 안내 배너’ 설치하였다.
집회시위 장소에 시민통행로 안내 배너를 설치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집회참가자의 권익은 보호함으로써 치안만족도 제고에 힘쓰겠으며 이 배너를 각 서에 전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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