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스쿨 관광식음료과정, '2016 한국오픈바리스타팀챔피언십'에서 금상과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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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스쿨 관광식음료과정, '2016 한국오픈바리스타팀챔피언십'에서 금상과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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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들 창작메뉴를 주제로 대중을 압도하는 멋진 작품을 선보여 일반부 금상과 대학부 은상 수상

▲ 호텔관광전문교육기관 메이필드호텔스쿨 관광식음료과정 재학생들이 지난 최근 KIBE중앙연수원에서 개최된 ‘2016 한국오픈바리스타팀챔피언십(2016 Korea Open Barista Team Championship)’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뉴스타운

5star 메이필드호텔이 직접 설립운영하는 호텔관광전문교육기관 메이필드호텔스쿨(학장 장도현) 관광식음료과정 재학생들이 지난 최근 KIBE중앙연수원에서 개최된 ‘2016 한국오픈바리스타팀챔피언십(2016' Korea Open Barista Team Championship)’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고 학교 측이 1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사단법인인 한국음료직업교육개발원에서 주최하는 한국오픈바리스타팀챔피언십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으며, 한국 최고의 바리스타를 가리기 위한 권위적인 대회로 알려져 있다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가 참가한 이번 대회 일반부문에 메이필드호텔스쿨 관광식음료과정 1학년 이효진, 박현수, 김유빈 재학생이, 대학부문에는 2학년 이예린, 이주희, 윤대희 재학생이 참가했다. 재학생들은 창작메뉴를 주제로 대중을 압도하는 멋진 작품을 선보여 일반부 금상과 대학부 은상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메이필드호텔스쿨 관광식음료과정 재학생들은 “평소 실무 위주 교육과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이 좋은 결과를 얻어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메이필드호텔스쿨 관광식음료과정 재학생들은 작년에도 같은 대회에서 금상을 수여한 바 있다. 이들을 지도한 교수는 “학생들과 방학 중에 매일같이 학교에 나와 실무중심 커리큘럼으로 연습한 덕분에 작년에 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메이필드호텔스쿨은 관광식음료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국제 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국내 바리스타자격증, 소믈리에자격증 취득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실무현장을 그대로 재현한 최적의 실습환경을 구축하고 전문가 교수진을 통해 체계적인 실무위주의 교육을 진행 중이다.

특히 타 계열에 비해 많은 외부활동과 자격증 보유로 학생 개개인의 경쟁력 확보가 학과의 목표로 운영되며 이번 대회 참가는 그 중 하나로 진행된 것이다.

메이필드호텔스쿨은 교육부 인가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2년 교육과정 수료 후 전문학사 학위 취득과 더불어 4년제 대학으로 편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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