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예술종합직업전문학교가 오는 9월 입학하는 2016학년 가을학기 신·편입생 학생들의 진로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진로상담은 진로 문제에 대해 고민을 갖는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자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직업에 대한 이해 등 합리적인 진로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로상담을 통해 자신의 길에 확신을 갖는 학생들이 늘어남에 따라 상담 신청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학교 관계자는 “진로 상담 시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걱정은 취업이며, 남서울예술종합직업전문학교를 통해 전문학사를 취득하고, 남서울대학교로 편입이 연계된다”며 “편입·취업 프로그램과 자격증 특강을 통해 전문성을 키우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남서울예술종합직업전문학교는 2016학년 가을학기 신입생과 2017학년 신입생을 동시 모집 중에 있다.
모집부분은 보건행정계열, 사회복지계열, 아동가족계열, 게임계열, 미용예술계열, 경찰행정계열이며,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고등학교 졸업과 동등한 학력 소지자면 지원 가능하다. 전형방법은 내신 및 수능 성적 반영 없이, 서류와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타 대학 합격자도 지원 가능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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