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전문학교, 국내 교육기관 최초로 만화도서관 설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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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전문학교, 국내 교육기관 최초로 만화도서관 설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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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중국 진출 및 취업을 연계해 실질적으로 학생들이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무대 확대

▲ 한국IT전문학교 ⓒ뉴스타운

한국IT전문학교가 국내 교육기관으로는 최초로 만화도서관 설립을 추진한다고 학교 측이 10일 밝혔다.

특히 한국IT전문학교 디자인스쿨에는 만화애니메이션과 웹툰 과정이 있어 재학생과 예비 신입생들은 만화도서관을 통해 다양한 만화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웹툰 인기로 웹툰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많아지면서 관련학과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최근 학교 측은 글로벌 기업 IIE STAR와 MOU 체결을 통해 IIE STAR로부터 10년간 장학금 지원은 물론 공모전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받기로 했다.

또한 학생들의 중국 진출 및 취업을 연계해 실질적으로 학생들이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무대를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의 대학 국책 사업 평가지표에 취업률이 포함되면서 예술계열 학과들이 힘들어하는 가운데 만화애니메이션, 웹툰학과 등 관련 학과는 주목받고 있다.

한국IT전문학교는 만화도서관 설립 추진을 통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만화 문화를 전파하고 만화도서관의 미래적 가치를 부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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