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제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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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제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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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5(금) ~ 8. 7(일) 횡성군 둔내면 종합체육공원일원에서

▲ 축제시작을 알리는 축포 ⓒ뉴스타운

올해 제5회째를 맞이하는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가 고원 청정고장인 횡성군 둔내면 종합체육공원일원에서 `최고의 토마토와 함께하는 여름 가족 축제!`란 주제로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회` 주관으로 다채롭고 시원한 프로그램으로 열렸다.

▲ 토마토 풀장 보물찾기와 미꾸라지맨손잡기에 신이난 아이들 ⓒ뉴스타운
▲ 행사전경, 토마토뿐 아니라 지역특산물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뉴스타운

축제위원장(최순석)은 인터뷰에서 “제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를 찾아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하다. 본 축제를 잘 성장 발전 시켜서 맛있는 토마토를 더욱 풍부하게 많이 만들어서 소비자 여러분께 공급하겠다. 내년에도 축제 많이 오셔서 둔내고랭지토마토의 맛을 즐겨주시고 축제뿐만이 아닌 피서지로서도 찾아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다”라고 했다.

▲ 축제관계자들과 내빈들이 축제성공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뉴스타운

5일 축제위원장(최순석)의 축사로 시작된 본 축제는 7일까지 계속된다.

▲ 연합일보사 사장(민경선)이 축제 성공과 축하를 전하고 있다. 한규호 횡성군수(위), 최순석 축제위원장(아래) ⓒ뉴스타운
▲ 다채로운 행사와 들뜬마음으로 일찍부터 공연을 기다리는 시민 ⓒ뉴스타운
▲ 지역주민과 각종 지역회, 기업들이 풍부한 먹거리를 준비하였다. ⓒ뉴스타운
▲ 초대가수 홍진영이 축하공연을 마치고 무대를 내려가고 있다. 이날 무대에서 여러곡을 부르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뉴스타운
▲ 초대가수 이용이 축하공연 마지막 순서로 축하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노래가 끝난후 앵콜 외침에 준비된 노래보다 몇곡을 더 부르는 성의에 주민들의 큰 박수가 이어졌다. 히트곡 '잊혀진 계절'을 부를때에는 전성기의 모습을 보는듯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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