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 매직엔터테인먼트 함현진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4회 뉴욕 한인 연극제’에 초청되어 환경마술판타지극 ‘장영실의 마법대결’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학교 측이 3일 밝혔다.
‘장영실의 마법대결’은 환경을 주제로 펼쳐지는 환경마술판타지극으로 배우 장두이 교수가 각색하고, 인성교육 마술사 함현진 교수가 연출한 작품이다.
조선시대 최고의 발명가 장영실이 21세기에 마술사로 환생하여 특별한 발명으로 쓰레기 악당에 맞서 자연을 보호하고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주었다.
함현진 교수는 한국교육마술협회 회장으로 학생들에게 바른 인성과 관계성 회복을 돕는 교육마술을 지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대한민국환경공헌 대상’ 공로상 및 ‘제2회 2016 대한민국인성교육 대상’ 문화예술교육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한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 매직엔터테인먼트 진로는 마술에 대한 기초 이론부터 현장 위주의 실습까지 매직엔터테이너로서 실력과 자질을 갖출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