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는 7월 27일부터 올바른 112신고 문화정착을 위해 홍보 자석식 스티커를 배부하고 있다.
112는 긴급범죄, 신고상담은 110 신고라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시인성이 좋은 순찰차를 활용하여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자 관내 112순찰차 29대에 부착하였다.
시민들의 올바른 112신고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연중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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