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율 청도군수, 국가예산 확보위해 폭염속 ‘강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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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율 청도군수, 국가예산 확보위해 폭염속 ‘강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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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017년도 주요시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폭염에도 불구하고 강행군을 펼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스타운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017년도 주요시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폭염에도 불구하고 강행군을 펼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승율 군수는 28일 국가예산 주요현안 및 쟁점사업 반영을 위해 기획재정부 국토교통예산과, 지역예산과, 타당성심사과를 방문하여 청도-밀양간 25호선 개량사업 등이 제4차 국도·국지도 종합개발계획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로써 국비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청도는 청도-밀양간 25호선 개량사업 추진을 통해 청도IC와 상설소싸움장, 새마을테마공원, 청도레일바이크, 한재미나리단지 등을 연결하여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이번방문을 통해 범곡네거리~모강교차로간 국도4차로 확장공사, 마령재터널 건설, 청도 운문~울산(도계)도로 개량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2017년 국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를 건설하기 위해서 국회의원과 중앙부처는 물론 경상북도와 도의원, 출향인사 등 모든 인적네트워크를 동원해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국회 및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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