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은 8월부터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생활도움 서비스를 제공하는‘홀로 사는 어르신 멘토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인제군 공무원을 독거노인의 멘토로 지정해 담당 공무원이 주 1회 방문, 주 2회 유선전화 통화를 실시해 주기적으로 독거노인의 안전을 확인하고, 생활교육과 복지서비스 연계, 민원사항 등을 처리해 주는 서비스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독거노인중 기본돌봄, 종합돌봄, 응급안전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112명으로 군은 6급 이상 공무원 112명을 멘토로 지정해 오는 8월부터 멘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멘토서비스를 통해 긴급을 요하는 사항은 즉시 담당부서에 통보해 조치하고, 수시보호가 필요한 독거노인은 사례관리를 통해 주기적으로 관리하는 등 독거노인의 삶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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