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원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정한)은 26일 「행복나눔」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원주문화재단 꿈의 오게스트라 단원을 위한 ‘어울림 day ’ 캠프를 운영했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한국판 엘시스테마 사업으로 원주교육지원청은 2014년부터 원주문화재단에 오케스트라 단원(학생) 추천을 , 원주문화재단은 오케스트라 운영 전반을 맡고 있다.
이날 캠프는 원주문화재단 강당에서 진행되었으며, 60여명의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이 참여했다. 오전에는 연령별 맞춤형 전래놀이와 창의 인성 보드게임을, 오후에는 토피어리를 활용한 원예테라피로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갖었다.
원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우리가 함께 있기에 내가 있다라는 공동체 의식으로 ‘협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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