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주민역량강화교육으로 건강새마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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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주민역량강화교육으로 건강새마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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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보건교육 ⓒ뉴스타운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일부터 8월 31일까지 건강새마을 조성사업 일환으로 각남면 18개 마을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통합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건강관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질병 사전 예방과 조기발견에 역점을 두고 고혈압․당뇨 예방관리, 흡연예방, 절주교육, 영양상담 및 교육, 구강관리, 걷기지도 등 통합보건교육으로 건강향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도록 진행중이다.

특히, 9개 마을에서 마을주민 스스로 건강증진을 위한 걷기동아리가 1주일에 5일 30분이상 걷기운동을 실천중이며 운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저녁 7시~ 8시까지 올바른 걷기지도를 하고 있다.

박미란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건강한 삶을 위하여 올바른 건강지식을 전달하고 건강문제를 주민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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