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의 토지거래가 2014년 23,581필지, 2015년 31,979필지, 2016년 상반기 현재 14,944필지로 매년 증가함에 따라 취득세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원주시의 취득세는 2015년~ 2016년 기준 약 1,920억원이 징수되었으며 춘천시 1,190여억원, 강릉시 870여억원과 비교해 수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강원도 11개 군의 전체 징수액 1,800여억원보다 많은 금액이다.
취득세는 대표적인 지방세중 하나로 전액 강원도 세입예산으로 편성되기 때문에 취득세만 고려할 때 강원도 세입의 약 30%를 원주시가 책임지고 있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원주시는 여주~원주 수도권 전철 사업, 원주 화훼특화관광단지조성, 글로벌테마파크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예정 등 지속적인 성장 속에 토지 거래가 꾸준히 증가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어 앞으로 원주시가 강원도 세입에 기여하는 비중 또한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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