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민간주도형 행복한 동해만들기 공모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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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민간주도형 행복한 동해만들기 공모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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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비영리법인 또는 공익단체 대상 8개사업 선정, 총 3천만원 지원

▲ ⓒ뉴스타운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3월 동해시에 거주하는 개인(주민 10명이상)과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 공익단체를 대상으로 ‘행복한 동해만들기’의 일환으로 한마음 되기, 자랑거리 찾기, 지역 가꾸기, 지역협력사업, 시민 소양 쌓기, 공동체 문화조성을 위한 동단위 행사 등 6개 분야의 공모사업에 대한 접수받아 ‘행복한 동해만들기 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8개사업을 선정했다.

각 사업은 지원금액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총 3천만원이 공모사업에 투입되며, 진행중인 사업으로는 동해풀입문화센터의 ‘텃밭에 핀 예술꽃’과 부곡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살고픈 머물고픈 가마골 행복마을 만들기’, 북삼동 주민자치위원회의 ‘경로당 담벼락 변화 조성사업’이 있다.

또한, 동쪽바다 중앙시장상인회의 ‘발한동 동문산 바람의 언덕 코스모스공원조성’ 동해시민행복홍보단의‘찾아가는 3덕습관 기르기 매니저 강사활동’과 등대오름길 주민들 모임의 ‘즐겁게 오르자 등대 오름길’, 묵호동 주민자치위원회의 ‘묵호등대 감성관광지 진입도로변꽃길 조성’, 힐링팩토리의 ‘ 우리동네 공원나들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간인 주도로 추진되고 있어, 지역은 물론 동해시민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간주도로 추진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행복한 동해만들기 운동이 사람중심의 맞춤형 행복사업으로 변모해가고 있다며, 사업 추진에 내실을 기하여 행복한 동해만들기 운동 활성화와 조기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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