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서피비치, 서핑과 요가 한꺼번에 즐기는 '서프 요가스쿨' 23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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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서피비치, 서핑과 요가 한꺼번에 즐기는 '서프 요가스쿨' 23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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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여성 위한 서프요가 "서핑의 익사이팅, 요가의 힐링 두마리 토끼 잡는다"

▲ 2030 여성들의 핫플레이스로 손꼽히는 국내 최초 서핑 전용해변 '서피비치'가 서핑의 감동과 요가의 힐링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서프 요가스쿨'을 23일 오픈한다. (사진제공 = 라온서피리조트) ⓒ뉴스타운

 

2030 여성들의 핫플레이스로 손꼽히는 국내 최초 서핑 전용해변 '서피비치'가 서핑의 감동과 요가의 힐링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서프 요가스쿨'을 23일 오픈한다.

서핑리조트그룹 라온서피리조트(대표 박준규)는 지난해에 이어 '코어요가'로 유명한 '린다코어요가'와 손잡고 서피비치의 청정 해변에서 서핑과 요가의 장점 만을 합쳐 신체 균형감각을 높여주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가꿀 수 있는 '린다코어 서프요가 스쿨'을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 (사진제공 = 라온서피리조트) ⓒ뉴스타운

린다코어요가의 '서프요가 스쿨'은 워밍업·쿨다운 서피요가, 로맨틱 선셋요가, 린다 코어 1:1 개인레슨 등 3개 과정으로 지난해보다 프로그램이 한층 정교해졌고, 내용도 알차게 구성됐다. 워밍업·쿨다운 서피요가는 회당 100명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2030 여성은 물론 서핑과 요가의 매력에 빠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린다코어요가 대표이자 대한치유요가협회 이사를 맡고있는 린다오는 심은하, 최여진, 조여정, 김민정, 이미연 등 연예인과 대학, 그룹사 임직원에게 요가를 가르치는 스타급 요가지도자로, 신체의 코어를 강화시키고 정신력과 집중력을 강화해 주는 코어요가 전문가로 유명하다.

▲ (사진제공 = 라온서피리조트) ⓒ뉴스타운

'워밍업·쿨다운 서피요가'는 서핑을 보다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요가 프로그램으로, 서핑의 핵심인 유연성과 밸런스, 호흡기술을 단련할 수 있다. 서피요가를 배우고 나면 서핑전용 해변에서 짜릿한 서핑도 체험할 수 있다. 워밍업 요가는 오전 9시30분, 12시, 오후 3시 등 3차례 약 20분간, 쿨다운 요가는 오후 1시30분, 오후 3시30분, 오후 6시 등 3차례 약 20분간 진행된다.

▲ (사진제공 = 라온서피리조트) ⓒ뉴스타운

'로맨틱 썬셋 요가'는 해질녁 이국적인 청정해변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하며, 심신을 안정시키고 내적평온을 느낄 수 있는 힐링요가 프로그램으로, 매일 1회씩 오후 7시부터 50분간 진행된다. '린다코어 1:1개인레슨'은 린다오에게 직접 서프요가의 진수를 전수받을 수 있는 단기 맞춤형 교육으로 예약제로 운영되며, 수강생에게는 3만원 상당의 리복타월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서피비치 요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온라인 예약은 서피비치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서피비치 프론트데스크 또는 서피비치 공식 SNS에 문의하면 된다.

박준규 라온서피리조트 대표는 "서핑과 요가의 장점을 합친 서프요가는 단기간에 서핑의 감동과 요가의 힐링을 모두 체험할 수 있어 5포세대라 불리는 2030세대의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릴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라며 "캘리포니아 향기를 담은 이국적인 '서피비치'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친구, 가족들과 함께 서핑과 요가의 진수를 만끽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제공 = 라온서피리조트) ⓒ뉴스타운

'서피비치'는 강원도 양양군 하조대해수욕장에서 북쪽으로 800m에 위치한 국내 최초 서핑 전용해변으로, 40년간 군사지역으로 출입이 통제되었던 청정해변 600m를 개방해 서핑공간으로 제공한 특별한 공간이다. 한눈에 들어오는 연결된 해변까지 합치면 총 7km에 달하는 깨끗한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에서 젊음을 만끽할 수 있어 세계 최고의 아름다운 서핑해변으로 손꼽히는 캘리포니아 해변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서피비치'는 지난해 국내최초 서핑 전용해변 개장소식이 신문방송을 통해 알려진 후, 작년 2개월동안 방문객수가 단숨에 5만여명을 넘어섰고, '서프스쿨'을 통해 1만여명이 서핑교육을 받았으며, 카라반과 캠핑장 이용고객도 4천여명이 넘었다. 최근엔 젊은층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日 닌텐도 '포켓몬Go'를 즐길 수 있는 핫스팟으로 알려지는 등 2030세대 사이엔 '서피비치'가 최고의 핫플레이스, 국내 최대의 서핑메카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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