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회장 곽진섭)는 17일 곽진섭 회장을 비롯한 회원 및 북한이탈주민 22명 등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임진각, 제3땅굴, 도라산역, 도라전망대, 통일촌 등을 방문해 6.25 전쟁으로 인한 분단의 아픔과 자유의 소중함을 상기하고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번 견학은 급변하는 한반도 긴장관계에 따른 안보의식을 함양하고 국민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도록 이탈주민 국내정착 지원을 위한 애로사항 청취 및 경찰협력위원, 북한이탈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함께 했다.
곽진섭 회장은 “이번 안보견학으로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생각하고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보의식을 일깨울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 애국정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는 6.25 전쟁 참전용사 초청 효도잔치, 전쟁 당시 음식재현 시식회, 안보교육 및 법질서지키기 캠페인 등의 행사를 실시하여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전후 세대에게는 안보의식을 일깨워 주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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