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립도서관은 오는 27일부터 매달 ‘문화가 있는 날’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대출 권수를 기존 6권에서 12권까지 2배로 확대하는‘두 배로 대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립도서관에 따르면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로 원주시립중앙도서관과 중천철학도서관, 태장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 정착 및 시민들의 독서 증진을 위해 ‘두 배로 대출’을 시행한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과 태장도서관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 9시에서 22시까지, 중천철학도서관 매월 마지막 수요일 9시에서 18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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