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원주교육지원청은 7. 12(화)에 원주교육지원청 2층 중회의실에서 민병희 강원도 교육감을 비롯 원주시내 초,중,고 선생님, 원주교육지원청 전문직이 모인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선생님이랑 교육감이랑 토크”를 열었다.

토크에서 교사들은 “학교현장이 학교교육중심, 학생중심 교육으로 변화되고 있지만 학교행사등 개선부분에 대하여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민병희 교육감은 "현장요구를 반영한 컨설팅학등 학생교육중심의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약속한다“라고 했다.
강원도교육청은 2016년에 “교육중심 학교, 현장중심 지원”을 위해서 교육지원청에 ‘장학행정팀’을 신설하고 학교혁신지원단을 조직하는 등 선진국형 교실복지등 선구적인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원주교육지원청에서도 2016년 상반기에 학교구성원별 교원업무정상화 집담회(총66회)를 열고 학교혁신지원단을 조직, 교사들이 학생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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