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사업가의 남다른 이상형 "수십억 빚 있어도 예쁘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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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사업가의 남다른 이상형 "수십억 빚 있어도 예쁘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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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이상형 고백

▲ 이희진 (사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뉴스타운

사업가 이희진을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미라클홀딩스, 미라클인베스트먼트, 미라클이엔앰 등 8개 기업을 운영, 86년생의 나이로 자수성가한 이희진은 9일 방송된 Mnet '음악의 신2'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희진의 방송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현재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고정으로 출연 중인 이희진은 2015년 11월 방송에서 이상형의 조건에 대해 "돈, 명예, 성격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전 100% 외모만 본다"고 밝혔다.

이어 이희진은 "빚이 수십억 있어도 상관없다. 예쁘면 된다"며 "성격은 서로 맞출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홍진영이 "만약 여자가 정말 못됐다. 늦으면 막 뺨을 때리고 이렇다. 그런데 얼굴은 정말 예쁘면 어쩔 거냐"고 묻자 이희진은 "그럼 좋을 것 같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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