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창작레시피 연구로 명품호텔조리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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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창작레시피 연구로 명품호텔조리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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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서로 다른 학생들의 결과물을 토의하고 장단점을 분석하는 시간 진행

▲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전공은 창작레시피 연구반을 운영하며 매학기 학생들에게 연구주제 미션을 주고 참여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다른 학생들의 결과물을 토의하고 장단점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뉴스타운

고려직업전문학교가 호텔조리전공에서 교육받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작레시피 교육을 통해 기존에 있던 요리가 아닌 새로운 요리를 연구하고 창작하는 방법을 주문하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고려전은 창작레시피 연구반을 운영하며 매학기 학생들에게 연구주제 미션을 주고 참여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다른 학생들의 결과물을 토의하고 장단점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호텔조리학과 관계자는 “미국이나 유럽의 전문 조리학교 같이 학생들이 직접 만든 요리를 평가하고 학생 상호간에 토의를 통해 더 개선된 결과물이 추후 나올 수 있도록 창작레시피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리 분야 전문가인 구본길, 윤인자, 오세득 교수가 직접 지도해 학생들이 창작레시피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부터 레시피 개발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기존 요리보다 더 맛있고 창의적인 요리를 요구하는 시대가 다가오면서, 호텔조리과 학생들에게 창작레시피 교육은 꼭 필요한 참여수업이 되고 있다.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전공은 전문학교 최대 조리 실습실을 운영하며 창작레시피와 더불어 자격증 특강, 인턴과정을 통해 산학협력 된 특급호텔로 매년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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