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오페라로 돌아오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오페라로 돌아오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희대의 바람둥이 돈 후안의 이야기 인간의 욕망과 당시 사회 현실 풍자

▲ ⓒ뉴스타운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이 운영하는 꿈의숲아트센터가 오는 6월 10일부터 6월 12일까지 <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를 선보인다.

모차르트의 3대 희극 오페라중의 하나인 오페라 <돈 조반니> 는 희대의 바람둥이 돈 후안(Dun Juan)의 이야기를 오페라화한 작품으로 풍자적 요소와 다양한 캐릭터들을 눈여겨 볼만하다.

이번 공연에는 정주영(지휘), 김재희(연출), 사쿠라이 유키호(엘렉톤), 백순재(엘렉톤)가 참여하며 테너 김종호, 소프라노 이석란, 베이스 장성일, 이준석, 양석진과 전도유망한 젊은 성악가들이 출연하여 그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라벨라오페라단과 꿈의숲아트센터가 주최하며,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후원한다.

공연에 대한 문의는 꿈의숲아트센터  라벨라오페라단으로 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