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와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현실판 '송송커플'의 면모를 보였다.
3일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는 '태양의 후예'의 두 주역 송중기와 송혜교가 나란히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시상식장에서도 서로의 옆자리에 앉은 송중기와 송혜교는 행사 내내 서로를 챙기고 격려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귓속말을 하거나 눈빛 교환을 하기도 해 '태양의 후예' 속 실제 '송송커플'의 모습을 떠오르게 하기도 했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 4월 종영한 KBS '태양의 후예'를 통해 38%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한중 최초 동시방영을 비롯해 사전제작 드라마의 첫 성공 사례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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