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지구는 돈다" 아무리 광주사기꾼이 사기협박 폭력해도 광주5.18은 폭동이었다는 사실이 낱낱이 밝혀졌다. 지만원 박사님이 광주사기꾼들로 부터 온갖 박해를 몸소 당하시면서도 진실을 밝혀낸 일을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 드린다. 그리고 영상분석전문가 노숙자담요님이 밝혀낸 것 중에 430구의 시체를 가려가려고 황병서와 함께 인천에 온 6명의 광수는 압권임. "그래도 광주5.18은 폭동이었다"
사진은 법정에서 휴대폰 문자보다도 더 신뢰도가 높은 부인할 수 없는 법적 증거로 인정되므로 5.18 북한특수군활동은 두 눈가진 모든 사람은 반박이 불가한 증거다. 이제 지박사님이 할 일은 그동안 진실과 팩트를 거부하면서까지 지박사님을 탄압한 최모검사와 여검사 그리고 이들의 명령을 따른 몇몇 경찰을 고발하여 처벌받게 하는 일로 본다. 경찰은 명령받는 입장이라 죄가 경감되지만 혈세로 국가의 녹을 받는 검사놈들년들
이 지박사님을 탄압하고 폭력과 폭언을 행사한 건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되는 국가범죄다. 이들은 공무원이기에 특별히 가중처벌해야만 너무나 지당하다. 광주의 무식한 시민들이야 증거를 감정적으로 거부할 수도 있고 외면할 수도 있지만 최고의 지식인계급에다 국가공무원의 신분으로 이런 짓을 한 건 국가에 대한 의무를 저버린 것이자 한 인격체로서의 자격을 상실한 것에 진배없다. 호남시민들이 왜 썩은 인간들이라고 전국에
전국에서 수치를 당하고 있는 원인은 이 지역은 가장 먼저 이런 배운 놈들이 더 썩은 놈들이기 때문으로 본다. 호남지역인들 중에 가장 인격이 저질인 놈들이 바로 호남출신 권력층과 언론인들임은 대한민국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이 놈들인 호남의 일반인들보다 더 저질로 부패한 인성을 가지고 그 지역의 부패를 정화할 수가 없는 거로 본다. 한 마디로 배운 놈들이 일반인들보다 더 개쌔끼인들인데 어떻게 자기보다는 덜 부패
덜 부패한 호남의 일반인들을 정화할 수 있겠는가? 현재까지 드러난 증거로 보아 호남지역은 진정한 소돔과 고모라다. 일반인들이 가장 덜 썩었고 검판사 국회의원 등 권력층이 일반인들보다 훨씬 더 썩었고 정구사 신부들의 작태에서 보듯 하나님 앞에 진실해야 할 신부들 마저 썩었다. 상황이 이런데 과연 이 지역을 어느 누가 하나님의 마음에 흡족할 수 있도록 깨끗하게 만들 수 있겠는가? 그나마 지박사님과 노숙자담요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