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연주자 남미선 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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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연주자 남미선 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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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 ⓒ뉴스타운

해금연주자 남미선이 4월3일 오후 5시 서울시 서초구에 소재한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10번째 남미선 해금산조(김영재류)연주회를 개최한다.

해금연주자 남미선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전문사를 졸업하고 21세에 동아국악콩클일반부 은상, 제1회 대한민국국악제 금상을 받으며 국악계의 차세대 해금연주자로 주목받았다.

남미선은 2007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그의 스승인 김영재(제16호 신쾌동류 거문고산조 보유자)류 해금산조 연주회를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지금까지 9회의 개인 연주회를 포함해 크고 작은 무대에서 활발히 연주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 3년동안 일반대중을 대상으로 이야기가 있는 해금산조 연주회 또한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14년 공감!젊은국악에 당선되어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김영재류 해금산조를 실황앨범을 악당이반과 제작하였고 2014년 국악방송 새음원시리즈39.남미선의 해금을 제작하였다.

남미선은 2016년8월16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김영재류 긴 해금산조 연주를 앞두고 있으며, 그의 두 번째 산조앨범 김영재류 긴 해금산조 녹음도 앞두고 있다.

이번 남미선 해금산조 공연에서는 그의 실황앨범에 수록된 김영재류 해금 산조(40분)이 연주되고, 김영재 작곡 비 (悲)를 연주한다.

KBS민속반주단 음악감독,민속악회 수리 악장을 맡고 있는 김선호씨가 장구를 잡고 이서윤한복,고흥곤국악기연구원,국악포털 아리랑에서 후원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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