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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 엄마, "남북관계 발전돼 아기 평양에 자주 놀러갈 수 있으면 ......" 한국인 최초 평양에서 출생한 아이 ⓒ Reuters^^^ | ||
엄마 황선씨(31 : 통일연대 대변인)는 지난 10월 10일 아리랑 축제를 관람하다가 산기가 있어 평양산원에 입원, 아기를 낳고 2주일만인 25일 항공편 대신에 육로로 판문점을 통과 도라산 출입국사무소에서 입국 수속을 마치고 돌아왔다. 그녀는 한국인 최초 평양에서 아이를 낳은 여성으로 기록됐다.
도라산 출입국사무소 측은 평양산원에서 아이를 낳았다는 확인서(평양산원 발행 ‘해산통지서')와 자녀동반 귀환 신고서를 받았다.
황씨는 귀환 길에서 “북한 평양산원에 감사 한다”고 말하고 “아이의 고향이 된 평양에 자주 놀러갈 수 있도록 남북관계가 발전되기를 희망 한다”말했다.
한편, <로이터통신>은 황씨는 “평양산원에 입원동안 대단히 행복했다”고 말하고 “아빠가 국가보안법으로 수배 중이라서 아이의 이름을 짓지 못하고 있어 실망스럽다”고 말하면서 “아빠가 하루 빨리 집으로 돌아와 아기의 첫 번째 생일을 아이가 태어난 평양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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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왠지 어떤 연출이 느껴지는 것은?
이 아이가 정치적으로 이용되지 않기만을 바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