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보이그룹 '에이플(APL)'은 17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 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 쉼터에서 열리는 강남 TV(KT olleh Ch.789) 제27회 가상현실 360VR 공개 음악방송에 출연해 '이러다 죽겠어' 음반 발매 쇼케이스 무대를 진행한다.
담 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보이그룹 '에이플(APL. 서인, 틴, 제이노, 혁)'은 지난 23일 신곡 ‘이러다 죽겠어'를 발매하고 최근 홍대를 중심으로 일주일간 프리허그 및 게릴라 공연으로 버스킹을 진행하는 중이다.

에이플(APL)이 출연하는 이번 강남 TV의 공연은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남자 보컬 '월스엠'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태진과 담이'가 남녀 공동 MC를 맡아 공연을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줄 전망이다.
에이플(APL)의 소속사 대표이면서 MC를 맡은 '담이'는 “신인으로써 팬들에게 먼저 다가가 가까이 소통하게 만들고 싶었고, 에이플을 아직 모르시는 많은 대중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버스킹 공연을 진행 중이다."며 “가상현실 360VR 방송에 멤버들이 많이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17일 공개 음악방송은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모바일로는 아프리카TV iseoulu 채널에서 생중계로 시청 가능하다. 또한 출연하는 가수들의 가상현실 콘서트의 생생한 공연 실황과 알려지지 않았던 비공개 스토리는 뉴스타운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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