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관의 민원실 및 잔디광장에서 11월1일부터 4일까지 열게될 전시장의 전시목록은 현애(팔도지도, 별, 말, 나비, 하트, 잠자리, 물방울 모양 등), 대륜, 복조국, 분재작 등 국화 500여점 및 분경, 분재 등 난 50여점 등이다.
대전교도소 서무과의 양해진계장은 우리의 삶에 작은 추억도 또 한 장의 앨범 속으로 간직해야하는 깊어가는 가을에" 수용자들의 희망과 꿈이 어우러진 가을 국화와 난(蘭)의 향연을 열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양택 대전교도소장은 지난 1년간 대전교도소 직원과 수용자들이 정성으로 가꾸어 온 국화작품과 대전교도소 소심회의 난(蘭) 전시회에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아름다운 결실을 맺은 수용자들의 노력에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결한 자태와 향기로 수많은 문인, 문객과 시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사군자의 하나인 국화와 난의 향기에 흠뻑 취하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수있는 이번 전시회는 필요한 시민들에게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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