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제가 언제 검찰편을 들자고 했습니까?
검찰의 지난 행적과 그들의 영향력에 기가 막히지요.
밝힌것은 밝히자는데 동의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이 기사의 내용이구
제목과 내용에서 검찰에 전화한 행위에 대한 것은 과거 검찰의 행각에 묻혀두려는 유익하지 않은 상황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말하는겁니다.
그리고 정치인의 전화가 별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았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것은 그렇게 단정할만한 기준이 없습니다. 이 일이 밝혀지자 스스로 밝힌것이고 청와대의 자체조사로 밝힌것입니다. 과연 믿을수가 있나요? 아직도 검찰에서는 아니라고 외압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여당실세의 전화와 장관의 전화가 어찌 영향력이 없다고 단정지어 말씀하실수 있나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보는데요.
암튼 잘못된 건 다 고쳐야되고 파헤쳐야 합니다.
검찰이건 실세이건간에요.
죄의 가중이 더 크다하여 작은것을 묻어버릴수는 없는것이지요.
기사내용에서 그런 내용이 있어서 말씀드리는겁니다.
수사를 하는 검사에게 전화는 왜 하는겁니까?
조금이라도 영향력이 행사된다면 그건 잘못된 것입니다.
왜 본질을 흐리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