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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대평 충남도지사 ⓒ 자료사진^^^ | ||
김원웅 열린우리당의원과 심대평지사는 22일 낮 12시 대전시 둔산동 소재 미스터 왕에서 오찬 회동을 갖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특별법의 위헌소송과 관련,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고 3개 합의점을 도출해낸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사는 " 각 언론에서 말하는 민주당과의 연대나 통합은 전혀 사실무근이며, 그동안 논의된 사실조차 없다"고 말한 것으로 김의원을 통해 밝혀졌다.
심지사는 또 "지역주의를 부추키는 신당은 도로 자민련이다"며 "국민중심당은 절대 그런 정당이 되지 않겠다"고 말했다는 것.
김원웅의원은 "최근 불거지고 있는 헌법재판소의 행정도시 헌법소원 판결에 임박하여 심지사와 2시간에 걸친 깊은 논의끝에 3개의 합의점을 이끌어 냈다" 고 밝혔다.
첫째, 행정도시건설 특별법을 반드시 헌재로부터 합헌판결로 이끌어 낼것.
둘째, 신당이 추구하는 분권형 정당은 현재 참여정부가 추진하는 행정도시 건설, 공공기관 지방이전 등 지역 경영 발전과 맥을 같이한다.
셋째, 분열주의를 극복하고 대국민통합을 위해 지역주의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선거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등에 의견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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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권형 정당을 지향한다면
그나마 발전적인 정당을 창당한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