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든 삶에 찌들어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이 시대 젊은이들...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과 삶의 무게에 눌려 결벽증 및 강박증을 조금씩은 안고 살아가는 현대 젊은이들의 모습을 연극 ‘플랫맨’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달 3월, 극단해프닝은 부산 범일동에 위치한 ‘가온아트홀 1관’ 소극장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연극 ‘플랫맨’을 개최할 예정이다.
연극‘플랫맨’은 1분 1초까지 알람에 맞춰 살아온 남자가 계획에 없던 절친 친구의 등장으로 생에 최초 무계획적인 라이프에 도전하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으로, 자신은 지극히 평범하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평범하지 않은 남자 주인공(장백)의 단 1초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은 철두철미한 시간관념, 자로 잰 듯 한 인생살이가 삶의 목표인 주인공(장백)의 일상을 담아, 남자 주인공 및 여자 주인공 캐미 또한 계획에 없던 만남으로 출발 하게 된다. 단 한 번도 계획 없이 살아본 적 없는 남자 주인공(장백)은 과연 난관을 극복하고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이번 연극 ‘플랫맨’은 로맨틱코미디 연극이며 평일은 오후 8시(월요일 휴관),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4시(1회 공연)으로 진행 될 예정으로 공연시간 총 90분, 미취학아동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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