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10주년, 가인 깜짝 폭로 "나르샤 술만 마시면 화장실에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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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10주년, 가인 깜짝 폭로 "나르샤 술만 마시면 화장실에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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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10주년, "나르샤 술만 마시면 화장실에서 자"

▲ 브아걸 10주년, "나르샤 술 마시면 화장실에서 자" (사진: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뉴스타운

브아걸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브라운아이드걸스는 네이버 V앱에서 '#10th Anniversary'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생방송에서 브아걸 10주년을 축하하며 브아걸 멤버들의 소감을 전했다.

브아걸 10주년 소식에 이어 브아걸 가인이 멤버들과 살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밝힌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가인은 동거에 대해 언급하며 "누군지 말은 안 하겠는데 술만 마시면 화장실에서 자는 분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게스트로 출연한 서인영은 "왠지 나르샤 씨 같다"라고 말하자 가인은 "맞아요 어머 말해버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가인은 "언니들과 살 때는 화장실도 따로 썼다. 화장실을 갈 수가 없다. 사람이 자고 있는데 어떻게 가겠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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