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목소리'의 정규 편성이 확정된 가운데, '신의 목소리' 파일럿 편 MC 성시경과 셰프 유민주의 핑크빛 기류가 다시금 관심받고 있다.
지난해 7월 올리브TV '신동엽, 성시경은 오늘 뭐 먹지?'에 출연한 유민주는 스푸만테젤리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이날 유민주는 과일 손질에 어려움을 겪는 성시경을 향해 "멜론을 제가 도와드릴까요? 아니면 제 것을 좀 드릴까요?"라고 제안했다.
이에 성시경이 아무 대답을 하지 않자 옆에 있던 신동엽이 "성시경 씨 지금 말씀하시잖아요"라고 다그쳤다.
이를 들은 성시경은 당황하며 "아, 네"라고 말하자 유민주는 "성시경 씨 불러주시면 가요"라고 덧붙여 핑크빛 기류를 자아냈다. 그러자 옆에 있던 MC 신동엽은 "여기 그린라이트가 있으면 누르고 싶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SBS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영됐던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가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SBS는 2일 오전 "신의 목소리"를 수요일 밤 11시대에 정규 편성하기로 결정, 오는 30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는 아마추어 실력자와 프로 가수가 노래 대결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출연진들의 두뇌싸움과 눈치작전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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