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 출연하는 배우 문채원이 화제인 가운데, 가수 정준영과의 친분이 눈길을 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개봉한 영화 '오늘의 연애'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지난달 18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정준영은 "이 방에 여배우가 준 선물이 있다고?"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많다"고 대답하며 문채원이 사준 찻잔을 자랑했다.
이어 정준영은 "내가 이사했다고 문채원 누나한테 찻장을 사달라고 했더니 찻잔을 사주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문채원이 스완 역을 맡은 MBC 새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한번 더 해피엔딩' 후속으로 오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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