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나나가 '진짜 사나이2'에서 활약 중인 가운데, 나나의 파격적인 열애 고백도 다시금 눈길을 끈다.
나나는 지난해 1월 방송된 SBS '룸메이트2'에서 가수 써니, 개그우먼 이국주와 진솔한 토크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나나는 "나는 남자를 쉽게 만나지도, 쉽게 헤어지지도 않는다"며 "다섯명 안쪽이다. 가장 오래 사귄 건 2년"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국주가 나나에게 "연예인도 포함이냐"고 묻자 나나는 쉽사리 대답하지 못했다.
하지만 나나는 "연예인은 숙소에서 사는데 데이트할 곳이 없어서 어떡하냐"는 써니의 질문에 "차 안에서 하면 된다. 가끔 영화도 본다"며 연예인과의 교제 사실을 얼떨결에 인정했다.
계속해서 나나는 "연예인 커플은 함께 밥 먹기도 힘들고, 집 아니면 차 안, 진짜 인적이 드문 영화관에서만 데이트를 할 수 있다"며 연예인과의 데이트에 따르는 고충을 털어놨다.
또한 나나는 "스킨십을 좋아한다"며 "또 나를 귀찮을 정도로 괴롭혀주고 표현을 잘 해주는 남자가 좋다"고 밝히는 등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도 솔직히 고백했다.
한편 나나는 지난 2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2'에서 민낯을 공개하고 번개보다 빨리 샤워를 마치는 등 소탈하고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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