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입금 전 입금 후 차이 충격…"계속 입금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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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입금 전 입금 후 차이 충격…"계속 입금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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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입금 전 입금 후 차이 확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아 화제인 가운데, 시상식에서와는 다른 그의 상반된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해 1월 2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바트 섬에서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정돈되지 않은 부스스한 헤어스타일과 언제 면도했는지 당최 알 수 없는 덥수룩한 수염을 갖춘 채 해맑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날렵한 턱선과 샤프한 모습은 온데 간데없고, 살이 두둑한 옆집 아저씨 같은 모습으로 충격을 주었다.

하지만 입금 후, 지난 2013년 3월 영화 '장고' 홍보 차 한국을 방문했을 때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모습은 우리가 알고 있는 멋진 훈남 배우로 돌아와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영화 촬영 전후 자기 관리가 너무도 달라 팬들 사이에서 역변의 아이콘으로 불리기도 하는 그는 입금 전과 입금 후가 다른 배우로 유명하다.

한편 29일(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는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개최됐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로 거론된 후 5번 째 만에 영화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로 남우주연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수상 직후 디카프리오는 "다른 후보자 분들도 훌륭한 연기를 펼쳐서 존경을 드린다. 이렇게 훌륭한 영화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를 제작하며 사람이 자연과 호흡하는 것을 담으려 했는데 2015년은 지구온난화가 가장 심했던 해다. 전 세계의 지도자들의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맞설 수 있도록 행동에 나서야 한다"라고 소신 있는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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