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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효성 (사진: KBS W '뷰티바이블 2015 - F/W') ⓒ뉴스타운 | ||
'진짜사나이'에 출연 중인 시크릿 전효성이 화제인 가운데, 전효성이 메이크업 내공을 쌓게 된 사연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해 4월 오전 경기도 파주 세트장에서는 KBS W '뷰티바이블 2015-F/W'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MC인 강승현, 시크릿 전효성,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 그리고 연출을 맡은 신혜선 PD가 참석했다.
전효성은 "외모가 뛰어나지 않아 화장법을 연구했다"고 스스로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전효성은 " 데뷔 초 제가 가장 여성스럽지 못한 멤버였다. 또 외모가 뛰어난 편이 아니라 메이크업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됐다"며 "단시간 내 화장을 수정할 일이 많아 수정 방법을 연구하게 됐다. 하다 보니 실력이 늘었다"고 말했다.
또한 전효성은 "다른 멤버들이 개천에서 용 났다고 했다. '뷰티바이블 2015-F/W' MC가 된 것을 축하해 줬다"고 말하며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음을 밝히며 "기획 안에서 부터 내용이 알차서 끌렸다. 다른 뷰티 프로그램과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막내로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시크릿 멤버이자 여군 4기 멤버인 전효성이 군 생활을 시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여군 4기 멤버들이 입소 후 신체검사와 체력 검정에 임하면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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