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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의회 김정국의장 경찰 시위진압대를 빠져 나오고 있다. ⓒ 뉴스타운 최도철^^^ | ||
지난 13일 전국기초의원 3,000 여명이 오전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 모여 헌법과 지방 자치법을 위반한 국회 밀실야합 정치를 일삼는 국회는 청산하라“고 외치면서 규탄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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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최도철^^^ | ||
이날 김천시의회 의원들은 오전 6시 서울 국회의사당으로 출발 했다.
김천시의회 박일정의원과 백영학의원 이영웅의원은 불참했는 것으로 드러나고 경북지방에서는 6개지역이 불참석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결의대회에 6월30일 국회에서 기초지방의원 정수20% 감축, 중선거구제와 공천제도입 그리고 10% 비례대표제등을 도입키로 개정한 공직선거 및 선거부 정방지법이 입법권 남용이고 이해당사자인 기초의원 의견수렴과 토론과정을 거치지 않은 밀실야합정치로서 악법중의 악법이므로 폐지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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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최도철^^^ | ||
특별강연에 나선 전국시,군수,구청장협의회 권문용회장(강 남구청장)은 국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 이강래 위원장과 지방 선거관련 소위원회 권오을 위원장등 일부 국회의원의 비공개 밀실 통과시킨 지방선거관련법을 폐지하라고 촉구하고 특히 “정당공천제를 기초의원까지 확대시킴으로서 효국정치의 오랜 병폐인 공천헌금을 국회의원들이 기초단체장 후보와 기초의원 후보까지 받을 소지를 넓혀 놓았고 지방정치의 중앙정치 예속화를 더욱 심화 시켰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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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의회 의장이 (김정국)혈서로 서명하고 있다. ⓒ 뉴스타운 최도철^^^ | ||
두번째 교수및 전문가특별 강연에 나선 이관희헌법학회장, 정세욱한국공공자치연구원장은 6월30일 통과된 공직선거법은 헌법과 지방자치법을 위반한 위원이고 반드시 폐지되어야한다’ 고 촉구하였다.
이재창 회장의 결의문 낭독 후 시도대표의장 16명은 정당공천 폐지 플래카드에 각자 이름을 쓰는 혈서를 작성하고 이재창 회장과 77세 최고령자인 정읍시의회 이한수 의장의 삭발로 규탄이 더욱 고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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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최도철^^^ | ||
규탄대회도중 공직선거법개정 법안 폐지에 동조하는 국회 이재오 의원, 심재덕 의원 박계동 의원이 단상에 올라 6월 30일 통과된 공직선거법은 반드시 폐지되어야한다“고 주장하고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정당공천폐지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하였다.
이날 규탄대회 참석한 기초의원 3,000명이 결의대회를 마치고 국회의사당 앞에서 농성과 함께 양당대표와 면담할 예정이었으나 경찰의 저지로 무산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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