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가중계' 설현 인터뷰가 연일 화제인 가운데, '연예가중계' 설현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개미에 물렸던 사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설현은 과거 KBS '용감한 가족'에 출연해 개미에 물리는 사고를 겪었다.
당시 방송에서 설현은 민낯에 퉁퉁 얼굴을 보여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설현은 "내가 개미에 잘 물리는 체질인가 보다"라고 설명했고 이에 심혜진은 얼굴을 쓰다듬으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연예가중계' 설현 인터뷰에 누리꾼들의 눈길을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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