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 이범수의 소을, 다을 남매가 아빠표 미역국을 거부한 가운데 이범수의 육아 고충이 새삼 화제다.
'슈퍼맨' 이범수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 다을을 언급했다.
당시 이범수는 "유아들, 말을 잘 못하는 아이들은 외계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범수는 "부지런히 뭐라고 얘기하는데 알아들을 수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소을, 다을 남매를 위해 아침밥을 준비하는 이범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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