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권오중, "부부싸움 후 누드 이벤트 한 적 있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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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권오중, "부부싸움 후 누드 이벤트 한 적 있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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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부부싸움 화해법 고백

▲ 아이가 다섯 권오중 부부싸움 화해법 고백 (사진: KBS 2TV '아이가 다섯') ⓒ뉴스타운

'아이가 다섯'에 출연 중인 권오중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권오중의 부부싸움 화해법이 새삼 화제다.

'아이가 다섯' 권오중은 지난해 3월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 출연했다.

당시 권오중은 "부부싸움 후 화해하기 위해 이벤트를 한 적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싸운 다음 들어가면 아내가 혼자 설거지하고 방에 들어가서 누워있다"고 말했다.

이어 권오중은 "일단 안아준다. 그리고 미안하다고 한다"고 말했다.

권오중은 "누드 이벤트도 했다고 하지 않았느냐"라는 MC 신동엽의 말에 "결혼하고 4년간 매일 손편지를 썼다. 나중에는 재미가 없어서 생일날 내 엉덩이에 '사랑해'를 써서 사진을 찍었다. 폴라로이드로 찍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오중은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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