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인기가요'에 출연한 가운데 레이디스 코드의 사고를 언급한 가수 김연우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김연우는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 레이디스 코드의 '예뻐예뻐'를 선곡했다.
당시 김연우는 "고인이 된 은비와 리세 생각이 나서 PD님께 급히 부탁해 노래를 틀었다. (레이디스 코드 은비, 리세)두 사람과 마지막 녹화를 했었다. 촬영 이후 사고가 났고, 두 사람이 고인이 됐다. 명복을 빌겠다"고 말했다.
김연우는 레이디스 코드 사고 직전 MBC 뮤직 프로그램 '아이돌스쿨'을 함께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레이디스 코드의 'Galaxy'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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