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레이디스 코드 사고 언급, 김연우 "마지막 녹화 함께 했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기가요' 레이디스 코드 사고 언급, 김연우 "마지막 녹화 함께 했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레이디스 코드 사고 언급 김연우

▲ 인기가요 레이디스 코드 (사진: 레이디스 코드 SNS)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인기가요'에 출연한 가운데 레이디스 코드의 사고를 언급한 가수 김연우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김연우는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 레이디스 코드의 '예뻐예뻐'를 선곡했다.

당시 김연우는 "고인이 된 은비와 리세 생각이 나서 PD님께 급히 부탁해 노래를 틀었다. (레이디스 코드 은비, 리세)두 사람과 마지막 녹화를 했었다. 촬영 이후 사고가 났고, 두 사람이 고인이 됐다. 명복을 빌겠다"고 말했다.

김연우는 레이디스 코드 사고 직전 MBC 뮤직 프로그램 '아이돌스쿨'을 함께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레이디스 코드의 'Galaxy'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