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기미작가 폭로 황재근, "연예인 다 됐다, 가식적으로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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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근 기미작가 폭로

▲ 마리텔 기미작가 폭로 황재근 (사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뉴스타운

'마리텔' 기미작가가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변신한 가운데 기미작가를 언급한 디자이너 황재근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에서는 모델 김진경이 출연, "기미작가님에게 허드렛일 다 시키고 계신다고 네티즌이 그런다"고 말했다.

이에 황재근은 새침하게 "맛보는 방으로 갈 거야 뭐할 거야"고 말했고, 기미작가는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황재근은 "가식적으로 웃네. 연예인 다 됐다. 저렇게 웃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7일 방송된 MBC '마리텔'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손에서 기미작가가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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