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가수 황치열이 화제인 가운데 '나 혼자 산다' 황치열의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5월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황치열은 리허설 도중 인순이의 '아버지'를 부르다 눈물을 쏟았다. 이후 본 무대에서 '나 혼자 산다' 황치열은 객석에 앉아 있는 아버지에게 "아버지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라고 외쳐 시청자들을 감동케 했다.
이후 지난 2015년 10월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황치열은 아버지를 언급하며 "서울 상경할 때 아버지가 위암 초기 판정을 받으셨다. 쉽게 허락하실 분이 아닌데 '너 하고 싶은 거 해봐'라고 하시더라. 알고 봤더니 수술을 하셨더라"라고 밝혔다.
한편 지는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황치열은 고향 구미 친구들을 만나 오래간만의 휴식을 취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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